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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여행지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20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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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같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공주 무성면의 성곡사를 다녀온 뒤 인근의 수국정원으로..
수국정원은 유구읍 유구리 유구천변에 자리하고 있으며 많은 수국이 장관을 이룬다.
내비에 유구색동수국정원을 입력하고 32번 4차선 도로를 따라 달려간다.

 

 

 

유구읍에 도착하자 수국공원에 대한 안내판과 주차장의 안내판이 곳곳에 서있는 모습이다.
읍내에 임시로 설치한 주차장에 주차하고 카메라를 챙겨 수국정원으로 걸음 한다.
도로를 따라 무작정 가다 보니 수국정원의 유마교 입구에 도착하고..

 

 

 

유마교의 둑길 주변에 설치된 행사장 부스에는 음식점, 매점과 각설이 공연장을 볼 수 자리한다.

유구색동수국정원은 유구천 수변구역에 조성된 수국정원으로 4만 3000㎡의 규모에

수국 22종 1만 6000본과 애나멜수국, 목수국, 엔드리스썸머, 핑크아나벨 등

형형색색의 20만 꽃송이가 장관을 이루는 대표적인 수국공원이다.

 

 

 

무더운 날씨지만 하늘은 파랗고 하얀 뭉게구름이 피어올라 멋진 풍경을 보여주기도..

 

 

 

수국정원에는 몽글몽글한 많은 수국들이 피어나 사람들의 눈길을 유혹하기도 한다.

 

 

 

수국은 색깔별로 무리를 이루며 인근 또는 멀리서 온 탐방객들을 맞는 모습이다.

 

 

 

유구천에는 운치 있는 돌다리가 있어 동쪽 방향으로 건너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유마교에서 600m거리의 유구교에 도착하자 유구색동수국정원의 표지판이 있고..

 

 

 

오색의 빗돌에는 유구색동수국정원의 표지석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간다.

 

 

 

다른 테마의 통행로로 걸음 하며 소나무 아래에서 수국을 즐기는 시간을 갖는다.

 

 

 

 

 

 

 

테마별로 꾸며진 화원을 걸으며 형형색색 피어난 수국을 느낄 수 있는 색동수국정원..

 

 

 

 

 

 

 

아름다운 색의 조화를 지닌 소담스럽게 피어난 수국은 힐링의 공간이 되어주기도..

 

 

 

2018년에 조성되어 코로나로 축제가 취소되었지만 올해는 축제가 개최하였다고 한다.

 

 

 

수국정원의 길은 잘 조성이 되어있는 모습이고 옆으로는 유구천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수국과 함께 정원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죤도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모습이다.

 

 

 

 

 

 

 

지난 6월 17일 ~ 6월 19일 3일간 수국축제를 개최하였는데 전국에서 6만여명이 찾아

성황리에 제1회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를 마무리 하였다고 한다.

 

 

 

연못가에는 공주시의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의 조형물이 눈길을 끌기도 한다..

 

 

 

성곡사, 유구색동수국정원을 다녀보고 공주시 미르공원에서 코끼리마늘을 볼려하였는데..

이곳에서도 코끼리마늘을 만끽할 수 있고 무더운 날씨라 오늘은 패스..

 

 

 

 

 

 

 

밤에도 수국을 즐길 수 있는 야간 조명을 위해 하얀 전등이 설치되어 있은 모습이다.

 

 

 

파란 하늘을 보여주는 날씨이고 연밭에도 파란 하늘이 반영된 멋진 풍경을 나타낸다.

 

 

 

수국정원에는 능수벚나무, 작약, 수선화 등 많은 꽃이 계절 내내 피어난다고 한다.

 

 

 

시원한 파라솔 그늘 아래에는 포토죤이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추억을 남길 수 있겠지..

 

 

 

유구색동수국정원 가까운 곳에 유구재래시장이 있어 시장 구경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품바 공연장에는 버드리의 공연 풍선이 세워져 있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공주시 유구읍 색동수국정원의 수국 축제는 끝났지만 여전히 축제장의 행사는 이어지는 모습이다.

평일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수국정원을 찾아 만발한 수국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오늘도 폭염이 있는 날이라 몸을 지치게 하지만 눈길은 한껏 즐거움을 맛본다.

공주 성곡사와 유구색동수국정원을 찾아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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