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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반 산행

세종 고려산 - 오송호수공원 아직 다녀보지 못한 미답지의 산이 세종에 자리하고 있어 가보기로 하고 애마를 세종으로 몰아간다. 내비는 세종 조치원을 경유하지 않고 오송 방향을 안내해주어 내비가 가리키는 대로 가기로.. 오송은 신도시답게 많은 아파트가 세워지고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내비가 가리키는 대로 미답의 길을 애마를 몰아가며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중인 소정면에 도착한다. 아야목 소류지를 지나 목적지인 아야목 마을회관(세종시 소정면 고등리 661)에 도착.. 한쪽에 주차하고 카메라만 어깨에 둘러매고 산행 길에 나선다.(11:14) 마을회관에서 보니 왼쪽에 고려산이 바라보이고 아래쪽에는 아야목마을이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커다란 나무를 지나 포장로를 따라 올라서니 갈림길이 나타나 오른쪽으로 길을 잡는다. 오늘 고려산 산행은 시계.. 더보기
공주 문암산 - 계룡저수지 맑고 청명한 날씨를 보여주며 야외로의 외출을 유혹하여 공주의 문암산으로 산여행을 떠난다. 목적지인 공주를 가면서 세종을 지날 때 허허벌판에 공사중이던 모습이 떠오르기도.. 이제는 고층건물이 올라서서 상전벽해를 이룬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세종특별자치시의 시가지를 통과 할 때 속도가 50km/h 정해져 짜증을 유발하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전국의 도시 통과 속도가 대부분 50km/h라 안전운행으로 다가오기도한다. 계룡산 방향으로 진행하며 목적지인 계룡면 행정복지센터에 도착한다. 공주시 계룡면 월암리에는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하여 우체국, 농협, 파출소 등 자리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는 차들이 가득하여 미리 알아둔 공용주차장으로 올라간다. 여기는 차 한 대만 자리하고 있어 여유로이 주차하고 길을 나선다... 더보기
세종 전월산 - 무궁화테마공원 세력이 거세다는 태풍 힌남노가 진로를 바꾸어 우리나라로 향해 온다고 하는 예보이다. 어제는 날이 보기 드믄 상당히 좋은 날씨였는데 오늘도 쾌청한 날씨를 보여준다. 대기가 청명한 날에는 조망이 좋은 산으로 산행을 떠나기로 한다. 세종의 전월산은 원수산과 함께 연계 산행을 한 적 있지만 전월산만 가볍게 다녀오기로 한다. 무궁화 테마공원에서 원점회귀 산행으로 시계방향으로 돌아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오늘도 가벼운 마음으로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길을 나선다.(09:22) 무궁화 테마공원에는 아침 산책 나온 사람들이 보이고 무궁화가 곱게 분홍빛 꽃을 피웠다. 이정표에 전월산 등산로 방향으로 길을 잡고 공원을 걸으니 사각정자가 자리한다. 뒤로 원수산의 풍경을 보면서 이정표 방향으로 걸음을 옮기로 한다. 공원의 작은 .. 더보기
청주 우암산 걷기길 - 청주랜드 주차장 도심에 자리한 청주의 진산인 우암산은 여러 곳으로 등로가 나있고 대부분 다녀보기도 하였다. 우암산 주변을 걷는 둘레길인 우암산 걷기길이 있다고 하여 코스를 돌아보기로 한다. 삼일공원, 청주랜드 주차장 등 여러 곳에 주차장이 나있기도 하다. 청주랜드 주차장에서 출발하기로 마음먹고 시계방향으로 걸어보기로 하며 애마에 올라탄다. 청주랜드 주차장에는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는데 우암산, 상당산성, 것대산 등 주변의 여러 명소와 산을 다녀볼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도 한다. 애마를 주차장에 살포시 주차하고 생태통로를 향한 우암산 걷기길의 첫 발을 내딛는다.(09:23) 오늘 청명한 날씨를 보여준다 하였는데 아침에는 하늘에 가스가 끼여 있는 모습이다. 선선한 날씨를 보여주지만 습한 날씨라 움직이면 땀이 슬슬 배어나온.. 더보기
대전 계족산 - 용화사 예전 계족산성을 걸음한 적이 있어 계족산 정상은 갔다 왔는지 찾아보니 산행기가 안 나온다. 티스토리로 이사 오면서 스킨이 바뀌다 보니 불편한 문제가 하나 둘 도출되기도 한다. 계족산 정상을 다녀오기로 하고 용화사 아래쪽 주차장으로 달려간다. 대전 대덕구의 시내를 통과하는데 많은 신호등이 차량의 흐름을 끊어 놓아 지체되기도 한다. 내비의 안내를 받으며 목적지로 잡은 주차장에 도착한다.(대전시 대덕구 읍내동 11-1) 주차장은 공간이 여유롭고 평일임에도 많은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다. 운 좋게 나무 그늘 아래에 애마를 주차하고 밖으로 나오니 시원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주차장 밖에는 계족산 둘레길의 안내도가 보이고..(10:12) 경사가 있는 포장로를 따라 올라서다 보니 뜨거운 햇살이.. 더보기
음성 수정산둘레길 - 수정산성 음성의 수정산은 예전에 다녀온 곳이지만 산기슭에 둘레길이 나있다고 하여 돌아보기로 한다. 36번 도로를 타고 들, 날머리 입구인 그린힐 모텔 옆 도로 주변 공터에 주차를 한다. 증평 부근에서 비를 만났지만 이제는 더 이상 비는 안 올 것 같다. 오늘 비 예보는 없었지만 비가 내린 걸 보면 기상이변의 변화무쌍한 날씨를 보여주기도 한다. 야외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어 트레킹 하며 땀이 덜 흘릴 것 같은 기분이다. 땀 훔칠 용품도 안가져 왔으니 쉬엄쉬엄 걸어갈 것이다.(10:23) 길을 따라 올라가며 옆으로 무얼 지을려는지 공사 중이고 돌아보니 용산산업단지가 보인다. 경사의 길에는 밤송이가 떨어져 있고 물기가 있어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는다. 나무에 버섯이 있는 모습을 보면서 도시산림공원 입구에 도착.. 수정.. 더보기
세종 원수산 - 덕성서원(숭덕사) 처서가 내일모레로 다가왔는데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찜통같은 무더운 날씨를 보여주고 있다. 2년전 전월산과 함께 돌아본 적이 있는 세종의 원수산으로 훌쩍 떠나기로 한다. 이번에는 방향을 달리하여 세종동의 숭덕사에서 들머리를 잡아본다. 원수산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도심에 자리한 산이라 산행 들머리가 여러 곳에 나있기도 하다. 지난번에는 전월산에서 내려와 세종동 무궁화테마공원에서 원수산을 올랐었다. 습지생태원, 해밀동, 세종소방서 등 여러 곳에 많은 등로가 자리한다. 숭덕사 부근에는 작은 공영주차장이 두 곳이 있고 인근 습지생태원 주차장에도 주차할 수 있다. 더숲어린이집 주차장에 공간이 한 자리 남아있어 주차하고 산행에 나선다.(09:53) 숭덕사 뒤쪽 작은 주차장 입구에 들머리가 있어 이곳으로 진입한다. 입구에는.. 더보기
공주 주미산 산행 - 금학생태공원 오늘은 광복절이자 말복날이며 3일 연휴의 마지막 날로 비는 내리지 않지만 하늘이 흐린 날이다. 비는 저녁 즈음에 내린다는 예보에 따라 미답지인 공주의 주미산을 올라보기로 한다. 들, 날머리인 금학생태공원은 공주 10경에 지정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내비가 가리키는 대로 세종을 거쳐 공주시 금학동에 자리한 금학생태공원 주차장에 도착한다. 넓은 주차장에는 물놀이장이 10시에 개장을 해서인지 주차장의 자리는 여유롭기도.. 오늘은 스틱을 준비하고 숄더색에 물을 넣어 주차장을 출발한다.(10:03) 들머리는 환경성 건강센터와 공주 산림휴양마을, 금학생태공원에서 출발할 수 있는 코스가 있다. 주차장으로 진입하는 도로 옆에 주미산 3km의 이정표가 세워져 있고 경사를 올려챈다. 100m 지점의 능선에 도착하자 이정.. 더보기
증평 좌구산 자연휴양림 - 좌구산 구름다리 비 오는 날이 이어지다가 모처럼 반짝 햇살이 비치며 청명한 파란 하늘을 보여주는 금요일 아침이다. 오랜만에 찌뿌둥해진 심신을 달래기 위해 야외활동을 하기로 하고 식사 후 애마에 올라탄다. 오늘은 오후와 저녁에 일정이 있어 오전에만 시간의 여유가 있기도 하다. 얼마 전 금산 월영산 출렁다리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를 다녀왔는데 증평의 출렁다리로 향한다. 좌구산 산행과 함께 몇 번 다녀온 곳이지만 오전에 움직이기에는 적당한 곳이기도 하다. 비 온 뒤라 습한 공기에 뜨거운 햇살의 무더위가 아침부터 내리쪼인다. 삼기저수지를 지나 증평읍 율리에 자리한 좌구산 숲 명상의 집 주차장에 여유로이 주차한다. 파란 하늘 아래에 자리한 출렁다리가 바라보면서 계단을 따라 올라선다.(08:55) 돌계단 옆 나뭇잎에는 물방울이 맺.. 더보기
청주 상당산성 옛길을 따라.. 폭염특보가 계속 발효되는 날이 많아지고 열대야로 인해 잠 못 이루게 하는 날이 이어진다. 올해는 유독 이른 무더위와 함께 찜통 같은 날씨가 누그러지지 않는 모습이다. 오늘도 소나기 내리는 예보가 있고 아침에는 흐린 날씨를 보여준다. 무더운 날 산책 산행으로 상당산성 옛길을 걸어보기로 하고 명암약수터로 애마를 몰아간다. 주차장에는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고 탐방로에는 오고 가는 사람들이 보인다. 후덥지근한 찜통 같은 날씨에 숄더색과 카메라를 메고 출발..(09:16) 들머리에는 상당산성 옛길이라는 표시가 성벽 모양의 조형물에 새겨져 있는 모습이 보인다. 2009년 11월 낭성, 산성과 연결되는 4차선 대체도로가 건설되면서 폐도가 되었고 2014년 10월 국비, 지방도 16억원을 들여 명암약수터-상당산성 입.. 더보기
청주 은적산 - 단군성전 중복이 지나고 찜통 같은 날씨가 이어지며 밤에까지 더위가 이어져 열대야로 잠 못 이루게 한다. 올해는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더니 8월 초에 들어서도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장마 때라 예보에도 없는 소나기가 뜬금없이 갑자기 내리기도 한다. 예보를 보니 오늘도 아침부터 비 온다는 날씨더니 비는 내리지 않고 우산 표시만 내내 보인다. 결국 우산을 색에 넣고 길을 나서기로 하고 목적지로 잡은 궁현리로 달려간다. 비 예보로 가장 뜨거운 한낮에 길을 나서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궁현슈퍼 앞 공터에 애마를 주차하고 밖으로 나오니 고온의 뜨거운 열기가 온몸을 휘감는다. 찜통더위와 급작스런 소나기에 대비하여 우산을 챙겨 길을 나서기로 한다.(12:18) 철로 아래에는 단군성전의 이정표가 보이고 마을로 길을 잡는다. 마.. 더보기
공주 월성산 산행 - 공산성 공주의 명소를 찾다가 공주 10경에 대하여 알아보던 중 미답지인 금학생태공원이 눈에 들어온다. 생태공원 주변의 산을 찾아보니 주미산이 나타나고 공주대간과 월성산까지 알게된다. 공주의 진산이라는 월성산은 높은 산은 아니지만 조망이 좋은 산이다. 장마가 끝나고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되면서 뜨거운 열기를 퍼붓는 한여름의 날씨를 보여준다. 요즘같은 날씨에는 짧은 산행을 하게 되는데 조망까지 보여준다면 금상첨화리라. 공주 월성산이 무더운 날의 산행에 최적지일 것 같아 공주로 달려간다. 산행코스는 잡기 나름이라 염천의 날씨를 감안하여 공주 옥룡동에서 원점회귀의 산행을 하기로.. 옥룡동에는 공용주차장이 자리하고 있어 주차하기에도 크게 부담이 없는 곳이다. 내비의 안내로 세종을 지나 목적지인 공주 옥룡동에 도착한다.(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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